방황하는 사람들아 크롬핥

 


나무 하나를 볼게 아니라 큰 숲을 봐야지.
진실은 겨우 하나 아닌가? 그게 뭐가 어려워.

쓸데없는 바람에 휩쓸리는 사람들
책표지만 보고 읽을줄은 모르는 사람들.

돈? 배신? 싸움?
사람들이 아주 좋아하는 것들이지
그것들이 어떤 형태로 나타나던간에.
그래서 치사하고 더럽다는거지.

믿는게 그렇게 어렵다면서. 너희는 또다른것을 믿고 있는거지...
나중에 후회나 하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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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11/06 01:2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먹어주는유천 2009/11/06 06:09 #

    ㅠㅠ 정말요. 저도 adenine님 같은 분이 계셔서 힘이 나네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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